발레리 잘루즈니 우크라이나 육군 사령관이 성명을 통해 현지 시각 7일 저녁 8시 반쯤 키이우 상공과 인근 지역에서 전투기와 대공 미사일로 러시아 전투기 2대를 격추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우크라이나는 전날인 6일에도 러시아 전투기 9대를 격추하고 생존한 조종사들을 생포했다며, 붙잡힌 조종사들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. <br /> <br />영상에서 러시아 조종사들은 상처를 입고 피를 흘리며, 그저 푸틴의 명령에 따랐을 뿐이니 제발 살려달라고 호소했고, 추락하는 전투기에서 낙하산으로 탈출한 또 다른 조종사는 임무에 대해 아무 것도 듣지 못했고 비행 명령을 받았을 분이라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호준석 (junes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20309022146162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