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로나19 신규 환자가 이틀째 30만 명대를 기록한 가운데, 방역당국은 이번 주부터 코로나19 유행 정점기에 들어가 다음 주 중 정점에 이르고, 2주 뒤부터 감소할 것으로 판단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상원 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분석단장은 오늘 브리핑에서 코로나19 유행 정점의 가장 가능성 있는 시나리오로 판단하고 있는 것은 다음 주라며 이번 주부터 앞으로 2주간이 정점 기간이라고 생각하고, 그 이후에는 감소의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상원 단장은 다만 정점이라고 하는 것이 하나의 뾰족한 점을 이루기보다는 둥그스름한 정점 기간을 통해서 말씀드리는 것이 좀 더 합리적일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런 가운데 방역당국은 오미크론 변이 검출률이 사실상 100%인 지금도 가장 효과적인 대응수단은 여전히 백신 접종이라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잔디 (jandi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20310165825062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