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선인 측이 대통령실과 내각을 운영할 때 따로 연령 제한을 두는 건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, 나이가 아닌 능력과 전문성이 기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은 오전 정례 브리핑에서 당선인이 대통령 비서실장에 4선 중진급 이상이 아닌 젊은 인사로 재검토하라 했다는 보도에 대한 질문에 이같이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, 청와대 정책실장 직제가 유지 될지는 미정이라면서, 정부조직 개편과 관련해서도 당선인에게 보고가 된 건 없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승환 (ksh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20401105024393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