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북한, 극초음속 미사일 기술 해킹으로 절취한 듯"<br /><br />북한이 극초음속 미사일 기술을 해킹으로 다른 나라에서 훔쳤을 가능성이 크다고 요미우리신문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위원회 전문가패널 정례보고서를 인용해 오늘(3일) 보도했습니다.<br /><br />보도에 따르면 최근 발표된 대북제재위 보고서는 북한이 작년 9월과 올해 1월 시험 발사한 극초음속 미사일에 대해 "개발에 필요한 기술적 정보를 해커의 지원으로 입수, 혹은 절취한 것으로 보인다"고 지적했습니다.<br /><br />보고서는 북한이 극초음속 미사일의 요격 회피 기술을 완성했을 가능성에도 주목했습니다.<br /><br />#북한 #극초음속미사일 #기술해킹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