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불어민주당은 국회 의사 일정을 고려하면 늦어도 오늘(12일)까지 정치개혁을 위한 기초의원 중대선거구제에 대한 국민의힘의 결단이 있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민주당은 어제(11일)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개혁 24시간 최종협상 돌입을 선언한다며 이런 내용으로 소속 의원 92명이 연서명한 회견문을 발표했습니다. <br /> <br />민주당은 오는 15일은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처리해야 하는 마지노선이라며 결국 기초의회 '양당 나눠먹기식 2인 선거구 폐지법' 처리 시한의 끝에 다다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2인 선거구 폐지법은 지난 대선에서 유력 후보들이 모두 찬성한 거의 유일한 상황이라며 국민의힘도 이번 지방선거가 다당제 정치개혁으로 나아갈 수 있는 최적의 시기임을 잘 알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연서명에 참여한 이탄희 의원은 기자회견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단독 처리까지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정의당도 법안에 찬성하고 있어서 물리적으로 보더라도 단독 처리는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조성호 (chosh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20412061318818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