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미쓰비시, 강제노역 자산 매각명령 불복 재항고"<br /><br />일제강점기 강제노역 피해 배상을 외면해온 일본 미쓰비시중공업이 한국 법원의 자산 매각명령에 불복해 한국 대법원에 재항고했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.<br /><br />대전지법이 지난 1월 미쓰비시중공업의 강제노역 피해자인 양금덕·김성주 할머니에 대한 상표권·특허권의 매각 명령 즉시항고를 잇달아 기각하자 재항고한 겁니다.<br /><br />이에 따라 재판 진행 중에는 상표권과 특허권을 매각할 수 없어 실제 매각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입니다.<br /><br />앞서 대전지법은 지난해 9월 압류된 미쓰비시중공업의 5억여원 상당 채권을 매각할 것을 결정한 바 있습니다.<br /><br />#미쓰미비 #위안부 #배상 #대전지법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