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·1 지방선거 경기지사 가상 대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동연 후보가 국민의힘 김은혜 후보를 오차 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. <br /> <br />MBN 의뢰로, 리얼미터가 지난 2일부터 이틀간 경기 지역 성인 815명을 설문한 결과, 김동연 후보는 47.9%, 김은혜 후보는 38.8% 지지율을 얻어 두 후보 간 격차는 9.1%포인트로 나타났습니다. <br /> <br />같은 기간 서울 성인 813명을 대상으로 한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에선 국민의힘 오세훈 현 시장이 52.6%로, 38.6%를 기록한 민주당 송영길 후보를 오차 범위를 넘어선 14%포인트 차로 앞섰습니다. <br /> <br />인천 시민 808명에게 물은 인천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에선 국민의힘 유정복 후보가 46%, 민주당 박남춘 현 시장은 39.5%로 오차범위 안인 6.5%포인트 격차로 나타났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 조사는 리얼미터가 MBN 의뢰를 받아 지난 2일부터 3일까지, 서울, 경기, 인천 주민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이며, 더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권민석 (minseok2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20504180556417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