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尹, '추경' 임시국무회의...외교 박진·행안 이상민 등 참석 / YTN

2022-05-12 87 Dailymotion

’33조 원+α’ 규모 추경 위한 임시국무회의 <br />추경호·박진·이상민 등 각 부처 장관 참석 <br />"첫 국무회의는 내각 완비되면 정부세종청사에서"<br /><br /> <br />윤석열 대통령이 오늘 추경안 편성을 위한 임시국무회의를 열었습니다. <br /> <br />오늘 장관으로 임명된 박진 외교부 장관과 이상민 행안부 장관도 이 자리에 참석했습니다. <br /> <br />대통령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. 박서경 기자! <br /> <br />[기자] <br />네. 서울 용산 대통령실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오늘 임시 국무회의, 조금 전인 오후 3시부터 열렸는데요. <br /> <br />이 자리에서 어떤 발언이 오갔습니까? <br /> <br />[기자] <br />네. 윤 대통령은 오후 3시부터 임시 국무회의를 주재했습니다. <br /> <br />조금 전 종료됐는데요. <br /> <br />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370만 명에게 각각 최소 6백만 원을 지급하는 내용의 추경안입니다. <br /> <br />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포함해 각 부처 장관들이 참석했는데, <br /> <br />취임 첫날 임명한 장관 7명뿐 아니라 오늘 오전에 윤 대통령이 임명을 강행한 외교부 박진, 행정안전부 이상민 장관도 참석했습니다. <br /> <br />개의정족수인 11명을 채우기 위해 문재인 정부의 장관이자 비정치인 장관인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과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도 자리했습니다. <br /> <br />대통령실은 다만, 윤석열 정부 1기 내각이 모두 갖춰지지 않은 상황에서 긴급하게 여는 임시 국무회의라고 강조했는데요. <br /> <br />민주당 협조로 내각이 완비되면 첫 국무회의는 약속한 대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오늘 윤 대통령이 박진, 이상민 장관을 임명했는데요. <br /> <br />어떤 부분이 고려된 것으로 볼 수 있을까요? <br /> <br />[기자] <br />네. 국회에서 인사청문보고서가 채택되지 않은 후보자들의 임명을 밀어붙인 건데요. <br /> <br />한미정상회담이나 지방선거 등 현안이 시급하고 국정 운영 기본이 되는 부처를 우선 임명한 것으로 보입니다. <br /> <br />윤 대통령은 오늘 아침 출근길 기자들의 질문에 이런 의지를 짧게 밝히기도 했는데요. <br /> <br />직접 들어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[윤석열 / 대통령 : 안녕하세요! (대통령님, 혹시 오늘 청문 보고서가 채택 안 된 장관도 임명할 계획이 있으십니까?) 글쎄, 오늘은 일부만!] <br /> <br />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도 오늘 청문보고서가 채택됐지만, 대통령실 송달 절차가 필요해 임시국무회의 전까지 추가 임명은 하지 못했습니다. <br /> <br />민주당이 반대하고 있는... (중략)<br /><br />YTN 박서경 (psk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20512155319415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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