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요 7개국, G7이 우크라이나 정부에 150억 유로, 약 20조2천억 원의 재정을 지원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올해 의장국인 독일은 앞장서 10억 유로 약 1조3천억 원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. <br /> <br />G7 재무장관·중앙은행 총재들은 19∼20일 독일에서 비공개회의를 열고, 우크라이나 정부가 운영될 수 있도록 150억 유로 규모의 재정을 지원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독일 언론이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독일이 이같이 선도적으로 지원계획을 발표하는 것은 아직 지원을 망설이는 일부 국가들에 신호를 주기 위해서라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G7 재무장관·중앙은행 총재들은 이번 회의에서 인플레이션을 통화정책이나 재정정책을 통해 함께 진압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선희 (sunny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20520032002998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