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년도 최저임금을 정하는 최저임금위원회의 심의가 본격화된 가운데 소상공인연합회는 "업종과 지역별로 최저임금을 다르게 정해야 한다"고 요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소공연은 '최저임금제도개선위원회' 발족식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소공연은 "최저임금 결정 구조의 근본적인 개편이 필요하다"면서 "최저임금의 업종별·지역별 구분 적용은 법적 근거에 기반한 정당한 권리"라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상우 (kimsang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20526231726844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