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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손실보상 지급 가능한 한 빨리"…오늘 임시국무회의

2022-05-29 0 Dailymotion

"손실보상 지급 가능한 한 빨리"…오늘 임시국무회의<br /><br />[앵커]<br /><br />여야 추경안 합의에 대해, 대통령실은 손실보상금 지급을 가능한 한 빨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.<br /><br />정부는 오늘(30일)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추경안을 심의·의결하는데, 윤석열 대통령은 곧장 이를 재가할 방침입니다.<br /><br />이준흠 기자입니다.<br /><br />[기자]<br /><br />대통령실은 윤석열 정부 첫 추경안 타결 이후, 손실보상금 지급을 가능하면 빨리하려고 노력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.<br /><br />대통령실 관계자는 현장에서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힘들어하는 목소리가 많아 윤석열 대통령이 신경을 많이 쓴 만큼, 서두르자는 마음이라고 설명했습니다.<br /><br />주말 내내 추경 통과 가능성에 대비해 윤 대통령도 사실상 비상대기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<br /><br />정부는 곧장 국무총리 주재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추경안을 심의, 의결할 예정입니다.<br /><br />국무회의까지 무사히 통과하면 윤 대통령은 곧장 이를 재가할 방침입니다.<br /><br />최대한 빠르게 손실보상금이 지급되도록 속도전에 나서겠다는 건데, 이와 함께 소상공인 자영업자에 대한 위로의 메시지도 전할 것으로 보입니다.<br /><br />윤 대통령은 최근 국회 협상이 지연되자 연일 추경안 처리를 압박했습니다.<br /><br />특히 "소상공인과 자영업자는 숨이 넘어간다", "국회가 이렇게까지 협조하지 않을 줄은 몰랐다"는 강경한 반응까지 내놓으며 국회와 대립각을 세우기도 했습니다.<br /><br />'신속한 추경'을 강조하며 물러서지 않는 모습을 보인 건데, 일단은 지방선거 전 추경안 통과로, 이번 추경 정국은 윤 대통령이 주도권을 놓지 않은 채 끝나게 됐습니다.<br /><br />추경안 협상 타결로 윤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간 회동도 조만간 이뤄질 가능성이 커졌습니다.<br /><br />대통령실 관계자는 만남에 조건이 붙는 정치적 만남은 모양새가 좋지 않다면서도, 여야 지도부와는 항상 소통할 준비가 돼있다고 설명했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이준흠입니다. humi@yna.co.kr<br /><br />#추경안 #임시국무회의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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