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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영부인" 대통령실 실수, 복선인가...김건희 5일새 단독일정 4건

2022-07-02 2,211 Dailymotion

김건희 여사가 베일을 벗었다.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 여사는 이번 3박 5일간의 북대서양조약기구(NATOㆍ나토) 정상회의 기간 윤 대통령 없이 단독일정을 수차례 소화했다. 그간 국내에서 비공개 일정에 주력하며 외부 노출을 삼갔던 것과 대비된 모습이었다. ‘조용한 내조’를 하겠다며 그간 한발 물러섰던 김 여사가, 이번 스페인 방문을 계기로 본격적인 공적 행보에 나설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. <br />   <br /> 김 여사는 그간 대중이나 취재진 앞에 나서길 꺼렸다. 대선 기간 자신 및 가족을 둘러싼 여러 의혹이 불거졌기 때문이다. 지난해 12월 26일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 당시엔 “남편이 대통령이 되는 경우라도 아내의 역할에만 충실하겠다. 부디 노여움을 거둬달라”고 말했다. <br />   <br /> 이와 비슷한 시기, 당시 대선 후보였던 윤 대통령은 방송기자클럽 토론회에서 “‘영부인’이라는 호칭도 과하다. (대통령 부인은) 비서실 지원 정도면 충분하다”고 말했다. 실제로 윤 대통령은 취임 이후 ‘영부인’의 일정ㆍ수행ㆍ의전 등을 총괄하는 대통령실 제2부속실을 폐지했다. <br />   <br /> 이번 스페인 순방 초기에도 김 여사의 조용한 행보는 계속되는 듯했다. 대통령 전용기 탑승 당시 김 여사는 윤 대통령보다 한 걸음 뒤에서 걸었고, 기내에선 취재진을 만나 “한 말씀 하시지”란 윤 대통령의 권유에도 “감사합니다”는 말만 하며 조용히 미소 지었다. <br />   <br /> 하지만 스페인 마드리드에 도착한 ...<br /><br />기사 원문 : https://www.joongang.co.kr/article/25083835?cloc=dailymotion</a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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