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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고거래 양대산맥 중고나라와 당근마켓이 달라졌다고? [영상]

2022-07-04 32 Dailymotion

  <br /> 중고거래가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. <br />   <br /> 하나금융경영연구소에 따르면 2008년 4조원이던 우리나라 중고거래 시장은 2020년 20조원으로 무려 5배 커졌습니다. <br />   <br /> 이유 중 하나는 이 시장의 큰손인 MZ세대가 중고거래를 재미로 느끼고 있다는 것입니다. 소유보다 경험을 중시하는 이들은 자신의 취향을 보여주는 물건을 찾는 일을 즐깁니다. 중고 거래가 절약의 상징이 아니라, 개성을 찾는 놀이가 된 거죠.  <br />   <br /> 최근 ESG(환경·사회적 책무·기업지배구조 개선) 열풍이 불면서 중고거래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도 많이 달라졌습니다. 버려질 물건을 다시 쓰는 중고 거래가 친환경적인 소비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.  <br />   <br /> 게다가 중고거래 플랫폼이 성장하면서 시장을 더욱 키웠습니다. 대표적인 플랫폼이 중고나라와 당근마켓인데요.  <br />   <br /> 우리나라 중고거래 커뮤니티 중 가장 오래된 중고나라와 후발주자지만 몸값이 3조원에 달하는 유니콘 기업 당근마켓.  <br />   <br /> 이 둘은 서로 경쟁하듯 했지만 요즘엔 최근엔 각자 지향점이 달라졌다고 합니다.  <br />   <br /> 각자의 전략은 무엇인지 영상으로 살펴보세요.  <br />   <br />   <br /> <br /><br />정세희 기자 jeong.saehee@joongang.co.kr, 홍성철PD, 이세희·윤태윤 인턴<br /><br />기사 원문 : https://www.joongang.co.kr/article/25084247?cloc=dailymotion</a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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