넷플릭스의 한국 드라마 '오징어 게임'이 에미상 14개 후보에 오르면서 또 역사를 썼다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뉴욕타임스와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 등 미국 주요 매체들은 "한국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비영어 프로그램으로는 최초로 TV 방송계의 아카데미상에서 후보에 오르며 계속해 역사를 만들고 있다"고 평가했습니다. <br /> <br />AP통신은 HBO의 미국 드라마 '석세션'이 올해 에미상 최다 후보작으로 선정됐지만 강력한 경쟁자 오징어 게임을 만나게 됐다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한편 LA 타임스는 재일 조선인 가족 4대의 삶을 그린 드라마 '파친코'가 '메인타이틀 디자인' 부문 후보에만 오른 것을 두고 "에미상이 최고 드라마 중 하나를 인정하지 않았다"고 꼬집었습니다. <br /> <br />영화 전문매체 인디와이어도 "극찬을 받은 파친코가 에미상 후보에서 배제됐다"며 "스트리밍 시청률 잣대 등이 작용했을 수 있지만 광범위한 부문에서 퇴짜를 맞은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"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희준 (hijunkim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20713233012392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