러 "가스공급 축소는 서방 제재탓…우리는 방법 없다"<br /><br />러시아가 발트해 해저를 통해 독일로 연결되는 '노르트스트림1'의 가스 공급 축소는 서방 제재 탓이라고 주장하면서, 당장의 상황에 변동이 없을 것임을 시사했습니다.<br /><br />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"노르트스트림1에 긴급 수리가 필요한 고장이 있었고, 불법적 제재로 야기된 인위적 어려움이 있었다"며 이같이 말했습니다.<br /><br />캐나다에서 수리를 받은 가스관 터빈 반환이 서방 제재로 인해 지연됐기 때문에 가스 공급을 중단했다는 주장입니다.<br /><br />그는 이어 "상황을 해결해야 하지만, 러시아가 여기서 도울 수 있는 것은 거의 없다"고 덧붙였습니다.<br /><br />#노르트스트림 #러시아_독일 #가스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