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가인권위원회가 저학력, 저소득층에 국민의힘 지지자가 많다는 민주당 이재명 의원 발언이 인권 침해라는 진정 사건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. <br /> <br />인권위는 지난 3일 접수된 진정 사건을 담당 조사관에게 배정했다고 진정을 제기한 국민의힘 이종배 서울시 의원이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지난달 29일 이재명 의원이 한 유튜브 방송에서 저학력, 저소득층에 국민의힘 지지자가 많다고 발언하자, 이 시의원은 국민의힘 지지자들의 인격과 명예를 침해했다며 인권위에 조사를 요청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송재인 (songji1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20807220933355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