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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주차 문제로 시비"...70대 남성 매달고 내달린 버스기사 / YTN

2022-08-07 10,089 Dailymotion

주차 문제로 버스 운전기사끼리 시비가 붙은 끝에 상대방을 차에 매달고 달려 다치게 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40대 버스 운전사를 입건하고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황보혜경 기자가 보도합니다. <br /> <br />[기자]버스 운전석 창문에 남성이 매달려 있습니다. <br /> <br />버스가 속도를 내자, 허공에서 두 다리를 버둥대는 남성. <br /> <br />얼마 못 가 그만 아래로 떨어지고 맙니다. <br /> <br />아스팔트 도로에 머리를 부딪친 남성은 그대로 바닥에 고꾸라집니다. <br /> <br />어제저녁(7일) 7시쯤 경기 화성시 병점동 도로에서 40대 버스 기사 A 씨가 사람을 매달고 달리는 모습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입니다. <br /> <br />피해자는 70대 버스 운전기사로,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. <br /> <br />[사고 목격자 : 버스 기사와 문제가 있었나 봐요. 운전하는데 사람을 옆에 매달고 그냥 간 거예요. 뒷머리에서 피가 나고 그랬죠.] <br /> <br />A 씨는 시내버스 회차지에서 주차 문제로 피해자와 시비가 붙었다고 경찰에 진술한 거로 파악됐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A 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하고,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승객들로 꽉 찬 항공기 안. <br /> <br />"바람 안 나와. 에어컨 안 됩니다." <br /> <br />어젯밤 9시쯤 제주공항을 출발해 김포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던 에어부산 항공기가 공기정화시스템 이상으로 2시간가량 출발이 지연됐습니다. <br /> <br />항공기는 자정쯤 목적지였던 김포공항이 아닌 인천공항에 도착했는데, 에어컨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서 승객들이 무더위 속에 불편을 겪었습니다. <br /> <br />시꺼멓게 탄 차에서 쉴 새 없이 흰 연기가 뿜어져 나오고, 소방관들이 차를 에워싸고 연신 물을 뿌려댑니다. <br /> <br />인천 서구 가정동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난 건 어제 오후 5시 40분쯤. <br /> <br />50대 남성 운전자는 스스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, 차량이 모두 불탔습니다. <br /> <br />소방 당국은 엔진이 과열돼 불이 난 거로 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YTN 황보혜경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황보혜경 (bohk1013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20808051029568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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