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러시아산 식량과 비료가 시장에 나올 수 있도록 모든 정부와 민간 영역이 협조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구테흐스 사무총장은 현지시간 20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세워진 공동조정센터를 방문해 흑해 곡물 수출 합의에는 국제 제재 대상이 아닌 러시아산 식량과 비료가 세계 시장에 접근하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구테흐스 사무총장은 그러나 운송과 보험, 금융과 관련해 여러 장애물과 어려움으로 러시아산 곡물과 비료 수출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에서 더 많은 식량과 비료를 확보하는 것은 생필품 시장 안정과 소비자 물가 하락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유엔이 미국, 유럽연합 등과과 협력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동헌 (dhle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20821030234809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