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불어민주당은 국민 주거안정이 정쟁 대상이 돼선 안 된다며, 부동산 안정화 정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한정애 정책위의장은 오늘(5일) 정책조정회의에서 수도권에 6만 가구를 공급하겠다고 밝힌 1·29 공급대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안정적인 주택 공급을 위한 후속 입법 처리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집값 폭등에 고통받는 국민이 더 배려받아야 한다는 대통령 발언을 언급하면서 서민 주거 불안과 자산 양극화를 초래하는 부동산 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 여당의 의지는 확고하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법안 처리가 늦어지는 건 국민의힘이 온갖 트집을 잡기 때문이라고 지적하며, 공급 대책 관련 입법과정에 적극 협조를 부탁한다고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백종규 (jongkyu87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205105225626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