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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삶이 고달팠다" 보육원 출신 청년 또 극단적 선택

2022-08-25 2 Dailymotion

"삶이 고달팠다" 보육원 출신 청년 또 극단적 선택<br /><br />어제(24일) 오전 7시 17분쯤 광주 광산구 한 아파트 화단에서 19살 A양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.<br /><br />경찰은 A양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<br /><br />A양이 남긴 12장 분량의 유서에는 '삶이 고달프고, 가혹하다'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<br /><br />장애가 있는 A양은 12살 무렵부터 보육원에 맡겨졌다가 지난해부터 장애가 있는 아버지와 함께 지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<br /><br />앞서 지난 18일 광주 광산구의 한 대학교에서 자립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하던 보육원 출신 새내기 대학생이 극단적 선택을 했습니다.<br /><br />※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때 자살 예방 상담 전화 ☎1393, 정신건강 상담 전화 ☎1577-0199, 희망의 전화 ☎129, 생명의 전화 ☎1588-9191, 청소년 전화 ☎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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