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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탁현민식 쇼 안한다"는데…尹 재래시장 라이브쇼핑 깜짝 출연

2022-08-25 735 Dailymotion

“탁현민식 쇼는 안하려 하지만, 대통령 특유의 친화력을 가감없이 보여주려 한다.” <br />   <br />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는 최근 잇달아 현장을 찾는 윤석열 대통령의 행보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. 지난주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“저부터 더욱 분골쇄신하겠다”고 밝힌 이후 윤 대통령의 발이 바빠졌다. 발달장애인 등 소수자를 만나고 민방위복에 장화를 신고 빗물터널을 점검하거나 농업 박람회를 찾아 과일청을 맛보는 등 거의 매일 현장을 찾고 있다.   <br />   <br /> 25일 소상공인 지원 대책을 밝힌 제6차 비상민생경제회의도 재래시장인 서울 암사종합시장에서 열렸다. 윤 대통령은 이날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함께 네이버 라이브쇼핑 방송에 깜짝 출연해 “저도 어제 (참기름)을 주문했다”고 말했다. 얼굴까지 나오진 않았지만 5만여명의 시청자들이 윤 대통령의 목소리를 들었다. 비상민생경제회의 모두발언에서도 윤 대통령은 “전통시장은 민심이 모이는 곳이고 국민의 삶의 현장이기에 저도 정치를 시작한 이후 자주 찾았다”며 “코로나 팬데믹으로 자영업자분이 어려움에 처해 계신데 이분들의 삶을 단단하게 챙기는 것이 국가와 정부의 존재 이유”라고 강조했다. <br />   <br /> <br /> ━<br />  “쇼 싫다”던 尹대통령 변했나 <br />  대통령실은 이런 윤 대통령의 행보에 “민생 경제 회복과 사회적 약자를 챙기는 국정기조에 따른 것일 뿐”이라고 설명했다. ‘쇼’는 아니라는 것이다. 하지만 내부 분위기는 다르다. ‘보여주기식 행보’에 거부감을 보...<br /><br />기사 원문 : https://www.joongang.co.kr/article/25096913?cloc=dailymotion</a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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