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석열 대통령은 대형마트 의무휴업 폐지가 논의되는 것과 관련해 특히 소상공인 의견을 경청하고 실증적인 분석을 통해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윤 대통령은 오늘 서울 암사종합시장에서 주재한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지금 당장 제도를 변경하지는 않고 현행대로 유지하면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최상목 대통령실 경제수석이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, 필요하다면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책을 포함해 종합적인 고려를 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최 수석은 이어 대형마트 의무휴업 관련 이슈는 규제심판 절차에서 여러 가지 논의를 하고 있고 따로 로드맵이 있지는 않다면서 충분히 의견을 수렴한 뒤 객관적이고 실증적인 분석을 통해 신중하게 결론을 내리겠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박소정 (sojung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20825163236378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