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부가 뛰는 배추 가격을 잡기 위해 정부 물량을 일찍 시장에 내놓고, 라면과 같은 먹거리 가격 인상에 대해선 업계와 협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오늘(19일) 민생 물가 점검 회의에서 나온 추경호 부총리 발언 잠시 들어보시죠. <br /> <br />[추경호 /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: 최근 가격이 높은 배추는 가을철 재배 정부 물량을 완전 생육하기 전 조기 출하하고, 수출 김치용 배추를 애초보다 조기 수입하는 등 적극 대응하겠습니다. 최근 식품업계의 잇따른 가격 인상에 대해서는 농식품부를 중심으로 식품 물가 점검반을 통해 동향을 일일 모니터링하고 업계와 가격 안정을 위한 협의도 적극 진행하겠습니다.]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권남기 (kwonnk09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20919120212839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