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기름 넣는데 1시간"…정유소 파업에 프랑스 주유대란<br /><br />프랑스 수도 파리와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주유대란을 겪고 있습니다.<br /><br />프랑스 에너지 기업 토탈에너지의 북부 노르망디 정유 공장 노동조합이 지난달 20일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시작한 파업이 길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.<br /><br />주유소에서는 기름을 넣으려고 줄지어 대기하는 행렬을 쉽게 볼 수 있으며 1시간을 기다려서 주유에 성공한 사례도 나오고 있습니다.<br /><br />프랑스 정부는 공급에 차질이 빚어진 주유소는 전체의 15%정도라면서 전략 비축유를 방출해 이에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#기름 #1시간 #정유소_파업 #프랑스 #주유대란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