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 등이 보행자를 최우선으로 보호하는 새로운 교통 문화 확산과 실천을 위한 토론회를 열었습니다. <br /> <br />오늘(26일)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토론회에선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'새로운 교통 문화' 확산 등의 정책 토론이 진행됐습니다. <br /> <br />한국교통안전공단은 교통안전 패러다임을 차량에서 사람 중심으로 전환해 교통안전 국가를 만들자는 취지로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 토론회는 어명소 국토교통부 제2차관과 조상명 행정안전부 안전정책실장, 권용복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기성 (choiks7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21026142419442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