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자력안전위원회는 오늘 오전 충북 괴산군 북동쪽 11km에서 발생한 규모 4.1 지진과 관련해 현재까지 원자력발전소의 안전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원안위는 오늘 지진 발생 이후 지역 사무소 직원들이 긴급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원자력시설에 지진으로 인한 특이사항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지진 발생 위치에서 약 69㎞ 떨어져 가장 가까운 원자력시설인 연구용 원자로 하나로와 약 135㎞ 떨어진 한울 원전에서는 지진계측값이 지진경보 설정값 미만이어서 경보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. <br /> <br />국토교통부도 철도와 도로, 건설 현장 피해 현황 파악을 긴급 점검에 나섰습니다. <br /> <br />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오전 긴급 점검회의에서 공항, 철도, 도로, 건설 현장 등에서 육안으로 보이지 않더라도 충격과 손상이 갈 수 있는 부분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지선 (sunkim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21029220037830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