육군은 경북 봉화군 광산 매몰사고로 고립됐다가 221시간 만에 나온 광부들의 구조 작업에 수도방위사령부 시추대대가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시추대대는 지난 2일부터 어제까지 병력 24명과 시추기 3대를 포함한 차량·장비 15대를 파견했습니다. <br /> <br />장병들은 시추기 3대로 생존 예상지점 3곳에 직경 200㎜ 천공을 뚫는 작전을 펼쳤고, 그 가운데 1대가 갱도를 찾는 데 성공하기도 했습니다. <br /> <br />시추 작전과 함께 시추공 내시경 카메라를 구조 당국이 천공한 시추공 3곳과 육군이 천공한 시추공 1곳에 투입해 고립된 인원을 찾는 탐사 작전도 진행했습니다. <br /> <br />시추대대는 시추와 탐사 임무를 전문으로 하는 부대로 시추대대에서만 30년을 함께 임무 수행한 베테랑 동기 원사 4명을 포함해 해당 분야 기술과 노하우를 갖춘 전문 요원으로 구성됐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한연희 (hyhee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21105224134982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