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민주노총 화물연대본부 총파업 이후 지금까지 조합원 등 12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오늘(28일) 오후 4시 기준 재물 손괴와 폭행 혐의로 8개 사건, 12명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부산신항에서는 어제(27일)와 지난 26일 신선대 부두에서 정상 운행 중이던 차량에 달걀과 쇠 구슬이 연이어 날아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. <br /> <br />경기 남부와 전남, 경북에서도 조합원과 비조합원 간 폭행 시비가 붙기도 했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화물연대 파업에 참여 중인 조합원들이 파업에 동참하지 않는 비조합원들에게 보복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, 불법행위 대상자들을 신속하게 수사할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앞서 화물연대는 안전운임 제도 개악 저지와 일몰제 폐지, 안전운임제 차종과 품목 확대를 요구하면서 지난 24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황윤태 (hwangyt2647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21128231136404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