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한국, 드라마 같은 16강 진출"…외신도 주목<br /><br />한국이 포르투갈을 꺾고 카타르 월드컵 16강에 오르자 외신들도 "드라마틱한 승리"라며 주목했습니다.<br /><br />영국 BBC방송은 한국이 "나쁜 스타트를 이겨내고 해피엔딩을 맞았다"며 한국의 '역전승'으로 이어진 경기 흐름을 생생하게 보도했습니다.<br /><br />AFP통신도 "한국이 '드라마틱'한 승리를 거뒀다"고 평가했습니다.<br /><br />그러면서 손흥민이 최선의 모습을 보여주진 못했지만 "멋진 도움을 기록했다"고 강조하며 손흥민이 행복의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습니다.<br /><br />로이터통신 역시 "손흥민은 한국이 준결승에 올랐던 2002년 월드컵 정신을 소환했다"며 "한국인 특유의 끈질긴 에너지로 유감 없는 경기를 펼쳤다"고 평가했습니다.<br /><br />방주희 PD (nanjuhee@yna.co.kr)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