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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저건 무슨 속옷인가"…황희찬 웃통 벗자 눈길끈 브라톱 정체

2022-12-05 1 Dailymotion

지난 3일(한국시간)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 마지막 역전골을 터뜨린 황희찬이 상의를 탈의하는 세리머니를 해 경고를 받은 가운데, 황희찬이 유니폼 안에 입고 있던 독특한 모양의 내의가 뜻밖에 주목을 받고 있다. <br />   <br /> 이날 한국 축구대표팀은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H조 최종전에서 포르투갈을 2-1로 꺾었다. 가나전에서의 패배로 16강 진출이 불투명하던 한국은 포르투갈전 승리 덕에 승점 4점, H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.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이후 12년 만의 16강 진출 쾌거다. <br />   <br /> 이날 황희찬은 경기에서 후반부 추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 손흥민에게 패스를 받아 결정적인 골을 넣었고, 한국의 역전승을 견인했다. 이에 기쁨을 못 이기고 상의를 탈의한 뒤 관중석을 향해 달려갔다. <br />   <br /> 파쿤도 테요 아르헨티나 주심은 황희찬에게 옐로우 카드를 꺼냈다. 국제축구연맹(FIFA)은 지난 2004년부터 경기 시간 관리를 위해 선수가 상의 탈의 세리머니를 할 경우 경고를 하도록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다. <br />   <br /> 이때 황희찬은 브라톱 모양의 검정 조끼를 입고 있었는데, 특정 부위를 가리는 속옷은 아니어서 네티즌들은 “저건 무슨 속옷인가”, “옷이 특이하다”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궁금증을 드러냈다. <br />   <br /> 이 옷은 속옷이 아니다. 전자 성능 추적 시스템(ElectronicPerformance & Tracking System·E...<br /><br />기사 원문 : https://www.joongang.co.kr/article/25122941?cloc=dailymotion</a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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