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석열 대통령은 다주택자에 대한 과세를 경감해 영세 임차인 부담도 낮출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부자들 세금을 깎아주자는 것은 오해라며, 부동산 문제는 정치나 이념에 묻혀선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국정과제 점검회의에서 나온 윤 대통령의 관련 발언, 들어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[윤석열 / 대통령 : 저는 이 부동산 문제가 정치 논리나 이념에 매몰돼선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. 다주택자에 대한 중과세가 거의 고스란히 경제적 약자인 임차인에게 전가되는 것이 시장의 법칙입니다. 그래서 저희 정부는, 국민이 일견 생각할 때는 부자들에게 세금을 덜어주는 것 아니냐, 그런 오해를 하실 수 있지만, 다주택자에 대한 과세를 좀 경감해서 시장에서 우리 열악한 지위에 있는 임차인들이 저가의 임차를 할 수 있도록 여건을 좀 만들어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.]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21216020257302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