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북한, 내년 전술핵·전략핵·정찰위성 구체화 가능성"<br /><br />통일연구원은 내년에도 남북 간 강대강 국면이 지속되면서 군사적 긴장 고조 상황이 반복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.<br /><br />통일연구원 김상기 통일정책연구실장은 기자 간담회에서 2023년도 한반도 정세를 이같이 전망하면서 "4년 이상 단절된 남북 간 공식 대화가 복원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"고 말했습니다.<br /><br />홍민 북한연구실장은 내년 북한이 '선 핵미사일 고도화' 기조 속에 교역과 경제 정상화를 통한 안정적 내부관리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전망했습니다.<br /><br />군사적으로는 "전술핵, 전략핵, 정찰위성 플랫폼을 가시화할 가능성이 크다"고 예상했습니다.<br /><br />지성림 기자 (yoonik@yna.co.kr)<br /><br />#통일연구원 #내년_정세_전망 #북한 #전략핵 #전술핵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