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부가 모든 분양 주택에 중도금 대출을 허용하고 실거주 의무도 없앴습니다. <br /> <br />정부가 미분양 확산과 이로 인한 부동산 시장 침체를 막기 위해 대폭 규제 완화에 나섰는데요 <br /> <br />원희룡 국토부 장관의 설명 직접 들어보시죠. <br /> <br />[원희룡 / 국토교통부 장관 : 오늘 강남 3구 및 용산을 제외한 거래 규제를 전격적으로 해제했습니다만, 이는 과거의 비정상적인 시기의 규제를 정상화하는 차원이지 이로 인한 부동산 가격의 급등이라든지 투기를 막을 수 있는 장치도 저희들이 정상적으로 가동할 것입니다. 즉 대출에 있어서 DSR은 계속 작동이 되고 있기 때문에 한 사람이 무제한 다수의 주택을 투기 목적으로 매입하는 것에 대해서는 안전장치가 작동되고 있습니다."]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30104064512613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