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구 온난화를 막지 못하면 오는 2100년까지 육지 빙하의 2/3가 사라질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. <br /> <br />미국 카네기 멜런대 연구진은 과학 저널 '사이언스'에 이 같은 내용의 논문을 실었습니다. <br /> <br />연구진은 지구 평균 온도가 산업화 이전보다 2.7℃ 높은 것으로 추정되는 지금 추세로는 오는 2100년까지 대륙 빙하 68%가 녹아 없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. <br /> <br />또, 빙하가 녹아 바다로 흘러가면서 해수면은 115mm 높아질 것으로 예측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에 따라 식수와 농업용수 부족에 시달리고 홍수도 잦아질 것으로 예측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류재복 (jaebogy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30106150600625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