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태원파출소 소속 팀장 2명이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입건된 것을 두고 현직 경찰관들이 꼬리 자르기식 수사라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'이태원 현장경찰 수호 전국직협회장단'은 어제(10일) 경찰청 앞에서 특별수사본부의 수사를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연 뒤, 이 같은 내용의 항의서한을 제출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들은 현장경찰관에게 책임을 돌리는 식의 수사는 멈춰야 한다며 누구든지 성역 없이 공정하게 수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런 가운데 서울경찰청 직장협의회는 입건된 경찰관들을 지원하기 위한 모금 운동에 나섰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윤성훈 (ysh02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30111035850379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