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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한국 야구·문화 배워요" 외국인 선수, KBO 적응기 / YTN

2023-02-04 1 Dailymotion

올 시즌 KBO 외국인 30명 중 17명은 새 얼굴 <br />스프링캠프 합류, 한국야구 적응 훈련 돌입 <br />두산 호세 로하스 "생애 첫 한국 음식은 북엇국" <br />딜러 파일도 베테랑 포수 양의지와 첫 인사<br /><br /> <br />프로야구 구단들이 스프링캠프를 시작한 가운데 누구보다 많은 노력을 해야 하는 선수들이 있죠 <br /> <br />바로 외국인 선수들인데요 <br /> <br />몸만들기뿐 아니라 낯선 한국 문화에도 적응해야 하는 이들 외국인 선수들의 스프링 캠프 적응기를 들여다봤습니다 <br /> <br />보도에 김상익 기자입니다 <br /> <br />[기자] <br />올 시즌 국내에서 뛰게 될 외국인 선수 30명 가운데 재계약 선수는 13명, 나머지 17명은 새로운 얼굴들입니다 <br /> <br />스프링캠프에서 첫인사를 나눈 이들이 한국 야구는 물론 한국 문화 적응에도 돌입했습니다 <br /> <br />미국 야구 환경과 많이 다른 한국행을 선택한 만큼 저마다 기대감도 큽니다 <br /> <br />[버치 스미스 / 한화 투수 : 여기 와서 너무 기쁘고 늘 그렇듯이 열심히 최선을 다할 겁니다. 올 시즌이 기대됩니다.] <br /> <br />[테일러 와이드너 / NC 투수 : 제 야구 인생에 좋은 기회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. 한국 문화와 한국 야구를 배울 생각에 너무나 기대됩니다.] <br /> <br />두산 유니폼을 입게 된 새 외국인 타자 호세 로하스는 호주 시드니 팀훈련 캠프 합류 뒤 첫 식사가 생전 처음 먹어보는 북엇국이었습니다 <br /> <br />두산 안방마님 양의지를 처음 만난 투수 딜런 파일은 팀에서 누가 권력자인지 벌써 파악한 듯합니다 <br /> <br />[딜런 파일 / 두산 투수 : 당신이 한국의 야디어 몰리나 (전 MLB 유명 포수)라고 들었어요.] <br /> <br />괌 스프링 캠프에 합류한 스트레일리는 롯데와 벌써 4번째 시즌을 함께하는 선수답게 한국식 훈련 적응도 어려움 없이 능수능란합니다 <br /> <br />역시 외국인 선수 3명과 모두 재계약을 체결한 삼성의 외국 선수들도 여유가 느껴집니다 <br /> <br />[뷰캐넌 / 삼성 투수 : 라이온즈 TV, 굿모닝!] <br /> <br />지난해 전반기가 끝나기 전에 부상과 성적 부진, 적응력 문제 등을 이유로 팀을 떠난 외국인 선수는 모두 10명, 3명 중 1명꼴이었습니다 <br /> <br />두 배의 노력이 요구되는 외국인 선수들의 낯선 KBO 리그 생존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<br /> <br />YTN 김상익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상익 (sikim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7_20230204104533157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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