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과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, 이동환 고양시장, 최대호 안양시장, 조용익 부천시장, 하은호 군포시장 등 1기 신도시 지자체장이 어제(9일) 간담회를 열었습니다. <br /> <br />원 장관은 이 자리에서 "특별법을 만드는 과정에서 지자체들의 자율권과 주민들의 자주적 요구 및 아이디어를 최대한 담아내려고 했다"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"국토부는 협력자이자 효율적인 기준이 필요한 경우 조정자의 역할을 할 것"이라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지자체장들은 개발제한구역 규제 완화 같은 추가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지난 7일 국토부는 노후 계획도시 정비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이른바 '1기 신도시 특별법' 초안을 발표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기성 (choiks7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30210011927285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