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인터넷 전문은행과 핀테크 기업이 우리나라 은행 산업의 경쟁을 촉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복현 원장은 어제 판교 테크노밸리의 카카오뱅크를 방문해 인터넷 전문은행과 핀테크 기업의 서비스 혁신 사례 등을 들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 원장은 기술 주도 금융혁신이 은행 산업에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며, 국내 인터넷 전문은행과 핀테크 기업이 금융서비스 접근성과 소비자 선택권 확대 등 변화 촉진자로서 해야 할 역할과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기술 주도 금융혁신이 새로운 성장 모델로 안정화하고 금융소비자 편익 증진으로 이어지려면 '책임 있는 금융혁신'이 전제돼야 한다며 디지털 소외 계층에 대한 포용 등에 힘써달라고 당부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강희경 (kanghk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30228013633899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