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약류를 투약한 혐의를 받는 배우 유아인 씨가 재작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프로포폴을 30차례가량 투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 <br /> <br />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유아인 씨가 재작년과 지난해를 합쳐 2년 동안 모두 100차례 이상 프로포폴을 투약했다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수사 의뢰서를 받았습니다. <br /> <br />유아인 씨는 재작년엔 병원을 73차례 방문해 4,400㎖ 넘는 프로포폴을 투약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유아인 씨에게 반복적으로 프로포폴을 처방해준 것으로 의심되는 병·의원들에 대한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또, 의료 기록 등 확보한 자료를 분석하는 대로 유아인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할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임성재 (lsj62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30228220329143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