덴마크 코펜하겐에 있는 110년 된 유명 '인어 공주상'이 페인트칠 테러를 당했습니다. <br /> <br />인어 공주상을 받치고 있는 돌에 러시아 국기의 색인 흰색, 파란색, 빨간색 줄무늬가 칠해졌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"파괴 사건"이라며 공공기물 파손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덴마크가 다른 서방 국가와 함께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를 비판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러시아를 신봉하는 누군가의 소행일 가능성이 있습니다. <br /> <br />바위에 앉아 있는 모습의 조각상인 인어 공주상은 안데르센 동화에서 영감을 받은 조각가 에드바르드 에릭센이 지난 1913년 만든 작품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조용성 (choys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30302230912372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