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하지 않고도 출근을 인정해달라고 협박하고 공사를 방해한 노조 간부들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. <br /> <br />수원지방검찰청은 오늘(3일) 산업노조 소속 지부장을 비롯한 간부 3명을 공동공갈과 업무방해 등 혐의로 구속 기소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들은 덤프트럭으로 공사현장 출입구를 막거나 장송곡을 트는 방식으로 공사를 방해하고 협박해 7천만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습니다. <br /> <br />특히, 지부장은 근무를 전혀 하지 않고도 출근을 인정해달라고 협박한 혐의도 받습니다. <br /> <br />검찰은 건설현장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경찰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철희 (kchee2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30303232217824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