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 정부가 일제 강제징용 배상문제의 해법을 발표했지만 일본 피고기업은 강제징용 피해자에 대한 배상에는 참여하지 않고, 양국 재계가 만드는 별도 기금에만 참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. <br /> <br />외교부 고위당국자는 오늘 외신기자 간담회에서 단기간 내에 피고 기업이 재단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지는 않지만, 한일 경제단체가 논의 중인 미래기금 조성에는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다만 재단 참여의 문이 열려있고 일본 정부도 민간 기업의 기부를 반대하지 않는다고 천명한 만큼 한일 관계가 진전됨으로써 열려있는 문을 통해 기여할 가능성은 닫고 있지 않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신현준 (shinhj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30310153523032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