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부의 강제동원 해법안과 한일정상회담을 규탄하는 집회가 울산에서 열렸습니다. <br /> <br />울산 진보연대 등 울산 지역 시민사회단체 회원 30여 명은 어제(16일) 저녁 울산 롯데백화점 인근 인도에서 강제동원 해법안 폐기를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들은 강제동원 해법안이 굴욕외교이라며 침략자이자 가해자인 일본과 일본기업에게 공개적으로 면죄부를 주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. <br /> <br />집회에 앞서 참가자들은 시민들을 상대로 선전전과 서명운동을 벌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오태인 (otaei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30317005907606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