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달 중순부터 시멘트 생산량이 증가하면서 건설 현장에서도 수급난이 해소될 거로 전망됩니다. <br /> <br />산업통상자원부 장영진 1차관은 어제(11일) 경기 의왕시 시멘트 유통기지에 있는 공장을 찾아 시멘트 수급 현장 상황을 점검했습니다. <br /> <br />지난해 화물연대 파업으로 미뤄진 공사가 여전히 진행되고 있고, 예년보다 따뜻해진 날씨에 조기에 공정을 시작한 곳이 많아 최근 건설 현장에서는 일시적으로 시멘트 수급난이 벌어졌습니다. <br /> <br />한국시멘트협회는 이번 달 중순 설비 가동이 증가함에 따라 시멘트 생산량도 늘어나 현장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을 거로 전망했습니다. <br /> <br />산업부는 시멘트 수급 상황에 대해 업계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현장에 필요한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윤해리 (yunhr092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30412082537352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