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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디언스 오브 갤럭시3, 위기의 마블 구할까? / YTN

2023-04-21 1 Dailymotion

마블 스튜디오의 신작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 마지막 편이 곧 개봉합니다. <br /> <br />만화 속 슈퍼 히어로의 세계관 구축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마블 영화가 침체한 가운데, 이번 영화가 마블의 구원투수가 될지 관심입니다. <br /> <br />홍상희 기자가 보도합니다. <br /> <br />[기자] <br />새로운 빌런 '정복자 캉'을 등장시키며 마블의 다섯 번째 세계관 문을 연 '앤트맨과 와스프: 퀀텀매니아' <br /> <br />지난 2월 개봉해 기대를 모았지만 전 세계 수익이 5억 달러를 밑돌았고 국내에서도 동원 관객 137만 명에 그쳤습니다. <br /> <br />지난 2019년 '엔드게임'이 전 세계 흥행 3위를 기록한 이후 마블 영화의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'가디언즈 오브 갤럭시' 시리즈 마지막 작품이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주연 배우들과 함께 월드 투어 첫 행선지로 한국을 선택한 제임스 건 감독은 봉준호 감독의 팬이자, 한국 영화가 전 세계를 이끌고 있다며 한국에 특별한 애정을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[제임스 건 / '가오갤3'감독 : 영화 '악녀'와 '카터'를 연출한 정병길 감독이 액션에 있어 엄청나고 새로운 방법을 만들어냈고, 그의 영화에서 많은 것들을 차용했죠. 정 감독으로부터 큰 영감을 받았어요.] <br /> <br />크리스 프렛 배우도 카렌 길런, 폼 클레멘티에프와 함께 팬들을 직접 만나 소통하면서 한국 관객들의 마음을 얻기 위한 공격적인 홍보전을 펼쳤습니다. <br /> <br />[크리스 프렛 / '가오갤3' 피터 퀼 역 : 블랙핑크가 코첼라 오프닝을 장식한 것이 흥미진진했고 뉴진스를 듣고 매우 훌륭한 팝 음악이라고 생각했어요. 오래전부터 한국이 문화적으로 훌륭했지만 최근 한국의 문화가 전 세계로부터 인정받는 듯해 더 특별하다고 생각합니다.] <br /> <br />제임스 건 감독이 경쟁사인 DC유니버스로 이적하면서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게 된 '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볼륨 3'는 라쿤 캐릭터 로켓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은하계와 동료를 살리기 위한 친구들의 마지막 모험을 그립니다. <br /> <br />화려한 액션과 익숙한 마블 캐릭터들의 팀플레이, 유쾌한 유머와 추억을 불러 일으키는 사운드트랙도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2014년과 2017년 개봉한 가디언스 오브 갤럭시 시리즈 1,2편이 국내에서 각각 131만, 273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가운데 이번 작품이 몰락하는 마블의 구원투수가 될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. <br /> <br />YTN 홍상희입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홍상희 (sa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... (중략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6_20230422062139866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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