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尹, 환영식 이 발언 때 박수 터졌다…바이든·해리스도 갈채

2023-04-27 817 Dailymotion

윤석열 대통령이 26일(현지시간) 미국 국빈 방문 공식 환영식에서 두 차례 박수갈채를 받았다.  <br /> <br />   <br />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의 환영사에 이어 답사를 했다.   <br />   <br /> 윤 대통령은 "존경하는 조 바이든 대통령님, 질 바이든 박사님, 그리고 귀빈 여러분. 저는 어제 조 바이든 대통령님, 그리고 질 바이든 박사님과 함께 내셔널 몰에 있는 한국전 참전 기념공원에 다녀왔다"고 말했다. <br />   <br /> 이어 "저는 그곳에서 '우리는 전혀 알지 못하는 나라, 만난 적 없는 국민을 지키기 위해 국가의 부름에 응한 우리의 아들과 딸들에게 경의를 표한다'는 비문을 봤다"며 "왜 그들은 알지 못하는 나라, 만난 적 없는 국민을 위해 목숨을 바쳤을까. 그것은 바로 자유를 지키기 위한 것이었다"고 했다.  <br />   <br /> 윤 대통령은 “한미 동맹은 자유를 위한 투쟁의 결과 탄생한 혈맹"이라며 "한미 동맹은 이익에 따라 만나고 헤어지는 거래 관계가 아니다. 한미 동맹은 자유라는 보편적 가치를 수호하기 위한 가치 동맹"이라고 강조했다. <br />   <br /> 이 발언이 끝나자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을 비롯한 미국 주요 인사들은 박수갈채를 보냈다. 윤 대통령 옆에서 답사를 듣던 바이든 대통령도 박수를 보냈다. <br />   <br /> 이에 윤 대통령은 좌중을 향해 미소를 지으며 가볍게 고개를 숙였다. 그러고선 다시 발언을 이어갔다. <br />   <br /> 윤 대통령은 "한미동맹은 정의로운 동맹이다. 한미동맹은 세계의 자유와 평화, 번영을 위한 글로벌 동맹"이라며 "한미동맹은 미래로 나아가는 동맹...<br /><br />기사 원문 : https://www.joongang.co.kr/article/25158271?cloc=dailymotion</a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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