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쿨존 사고가 다시 발생하지 않기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관련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오늘(13일) 국회 국민동의청원 사이트에는 자신을 수원 스쿨존 사고로 세상을 떠난 초등학생 조은결 군의 아버지라고 밝힌 작성자가 올린 청원서가 공개됐습니다. <br /> <br />'스쿨존 내 음주운전, 신호위반 사고 엄중 처벌 요청에 관한 청원'이라는 해당 글은 만2천 건 넘는 동의를 받았습니다. <br /> <br />작성자는 이번 사고로 인한 허탈함과 슬픔은 어떤 방식으로도 표현할 수 없다면서 작년부터 우회전 단속이 이슈가 됐고 얼마 전부터는 계도 기간이 끝나 실제 단속이 이뤄지고 있으나 전혀 지켜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스쿨존 내 안전장치 마련과 사고 차량에 대한 처벌 강화 등 재발 방지를 위한 제안 5가지를 청원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권준수 (kjs819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30513190646297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