■ 진행 : 김영수 앵커, 엄지민 앵커 <br />■ 출연 : 양지민 변호사 <br /> <br />*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인용 시 [YTN 더뉴스]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◇앵커> 범행 동기는 어떻게 나오고 있나요? <br /> <br />◆양지민> 일단 이 남성 입장에서는 중점이해가 되지 않는 이야기를 해요. 이 남성이 얘기하는 것은 처음에 남자인 줄 알았다라는 이야기를 하고요. 그리고 지나가는데 이 여성이 본인에게 욕설을 하는 것 같은 환청을 들었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. <br /> <br />그런데 둘 다 납득되지 않는 것이 사실은 딱 여성을 보면 누가 봐도 여성임을 알 수 있을 만한 그런 상황이었어요. 그리고 만약에 남성으로 착각을 했다고 하더라도 가까이 가서 보면 충분히 여성임을 알 수 있었고요. 그리고 본인은 머리를 치지 않았고 등 쪽을 쳤다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CCTV 영상 다 보셨겠지만 머리를 치고 그 이후에도 무차별적인 폭행이 가해집니다. 이것도 납득이 되지 않고요. <br /> <br />그리고 환청을 들었다라고 이야기하는데요. 그것은 어쨌든 본인의 이런 범죄의 동기를 마련하기 위한 일종의 핑계로 보입니다. 내가 이런 환청이 들려서 당신이 먼저 나에게 욕을 했기 때문에 내가 이런 행동을 한 것이다라는 자기 합리화일 수는 있겠지만 사실은 그것이 범죄의 동기가 될 수는 결코 없는 것이고 본인의 행동에 대해서 어떠한 형량 감경이라든지 이런 것을 받기에는 적절한 대답은 아니 것 같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30601145304716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