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원금 보장" 투자 권유해 40억대 가로챈 일당 검거<br /><br />경기 군포경찰서는 원금 보장을 미끼로 투자자를 끌어들여 40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모 회사 대표 A씨를 구속하고, 직원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.<br /><br />A씨 등은 2021년 10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자신들이 추진하는 사업에 투자하면 원금 보장은 물론 일정한 수익을 챙겨주겠다는 말로 투자자를 모집한 뒤 40여명으로부터 40억원 상당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<br /><br />A씨 등은 범행 초기 후속 투자자들의 투자금으로 앞서 투자한 이들에게 수익을 챙겨주는 소위 '돌려막기'를 하다가 결국 한계에 부닥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<br /><br />강창구 기자 (kcg33169@yna.co.kr)<br /><br />#투자사기#경찰#돌려막기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