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은 서울대학교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교수직에서 파면한 건 과거 프랑스의 간첩조작 사건인 '드레퓌스 사건'의 한국판이라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정 의원은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조 전 장관의 사모펀드 의혹은 모두 무죄가 났는데 부산대 의전원 합격자 표창장 하나로 조 전 장관 가족이 멸문지화를 당했다며 너무 가혹하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주가조작 혐의, 논문 표절 의혹, 학력 조작 의혹을 받는 대통령의 아내는 제대로 조사조차 받지 않고 퍼스트레이디 놀이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경수 (kimgs8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30614144114508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